병원·의료
서울시약 한약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서울시약이 정부의 편향된 한약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한약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서울시약은 28일 조병금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위원장으로 하는 한약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약 한약비상대책위원회와 연대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위원장은 임금숙씨를 선임하는 한편, 위원으로는 박찬두(동작구약회장), 이기종(마포구약회장), 신상직(도봉구약회장), 정옥란(동대문구·약령시대표), 김정혜(영등포구), 김정수(서초구), 임연빈(강남구), 전병규(성동구), 정창영(노원구), 최성순(마포구)씨를 임명했다.
서울시약은 정부의 무소신과 미봉책에서 비롯된 한약관련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안이 제시될 때까지 총력을 다해 투쟁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의 비상대책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지·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주
200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