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조구희씨 등 5명 약연상 수상
대약은 제48회 정기총회 개최에 앞서 복지부장관표창·약연상·대한약사금장 등 약사직능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들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복지부장관 표창에는 김종렬 대약 총무위원장, 이은동 대약 보험제도위원장, 이형철 대약보험관리위원장, 박영근 대약 약사지도위원장이 수상했다.
대약회장 표창패는 백원규·조찬휘·김병진·강응구·전원·민오식·황인영·이혁로·김사연·정태용·김태진·정광철·이신규·류재창·이성우·이규진·정재황·김병익·옥순주·김현수·안병권·이영근·엄태훈씨등이 받았다.
또한 약사한약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조구희 前대약 한약위원, 회무 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심찬유 前중랑구약회장, 봉사하는 약사상 실천에 노력한 노석준 前강원도약회장, 사회활동을 통한 약사위상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허준 경북도약 총회부의장, 청소년 선도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이영근 前경남도약 총무위원장 등 5명이 영예의 약연상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대한약사금장은 김희중 서울 FAPA조직위원회 위원장, 송만영 前대약 총회의장, 정병표 前서울시약회장, 최주채 前대약감사, 홍흥만 前경기도약회장에게 돌아갔다.
김용주
200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