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약 여약사위 약대 생에게 장학금전달
대한약사회 여약사장학회 장복심 회장, 박해영 부회장은 지난 19일 제1차 여약사장학회를 개최하고 장학회 활성화 방안과 장학위원 연회비 납부 독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전국약학대학에서 추천한 장학생 21명에게 제39회 여약사장학금과 제21회 하봉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석원 회장은 이날 "약사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여 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에 봉사하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장학생들은 여약사 장학금 수혜대상자 선정에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학업에 열중하여 더 좋은 장학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여약사장학금은 지난 83년부터 현재까지 고등학생 및 약대생에게 4억 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가이(경희대), 배혜진(덕성여대), 신정원(동덕여대), 한혜란(삼육대), 이정미(서울대), 오하정(숙명여대), 장효인(이화여대), 곽은영(중앙대), 김은정(경성대), 이 슬(부산대), 이지영(조선대), 최은정(전남대), 최미섭(충남대), 최선영(성균관대), 윤주영(강원대), 정윤미(충북대), 류연두(우석대), 박혜경(원광대), 김익경(대구카톨릭대), 김연희(영남대)
김민주(영남대)
가인호
200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