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새 약학 석·박사 353명 탄생
2003년 2월 전국 20개 약대에서는 총 353명의 약학 석박사가 배출된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이번 2003년 2월 전국 20개 약학대학에서 학위를 받는 2002학년도 전기 석·박사 학위 취득자는 박사 73명, 석사 280명으로 총 353명(특수대학원 포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도 전기 박사 51명, 석사 248명에 비해 대폭 늘어난 숫자다.
각 학교별 집계를 보면 우선 서울대 약대가 박사 13명, 석사 53명으로 예년과 마찬가지로 석·박사 모두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했다.
이어 박사의 경우 성균관대 8명, 우석대 7명, 경희대 6명, 부산대 6명, 원광대 5명, 중앙대 5명, 강원대 3명, 동덕여대 3명, 이화여대 3명, 조선대 3명, 충북대 3명, 덕성여대 2명, 충남대 2명, 경성대 1명, 효가대 1명, 영남대 1명, 전남대 1명의 순이다.
그리고 석사는 성균관대 25명, 경희대 24명, 중앙대 24명, 충남대 23명, 이화여대 21명, 숙명여대 18명, 충북대 18명, 부산대 15명, 덕성여대 10명, 원광대 10명, 강원대 6명, 경성대 6명, 영남대 6명, 전남대 6명, 효가대 5명, 동덕여대 4명, 삼육대 4명, 우석대 1명, 조선대 1명이다.
한편 삼육대와 숙명여대의 경우 일반대학원 박사 학위 취득자가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다.
다운로드 : 2002학년도 전기 약학박사학위 취득자
김정준
200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