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성동약,집행부 상견례-화합·능력 성동 다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3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3년 임기동안 최고의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과 올 한해 약사회 회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식 회장은 "의약분업 등 약국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임원직을 맡아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다"며 "화합과 능력의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최고의 분회가 될 수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임 집행부
△총회의장 : 진교성(상도)
△부의장 : 황수일(새인선), 구옥희(대도)
△감사 : 김민종(21세기메디칼), 박효성(신라)
△부회장 : 정한용(총무담당·용한), 김인숙(약학담당·온누리영동), 박남규(약국담당·미래), 이정민(윤리담당·정민), 곡려영(여약사담당·동현)
△ 상임위원장 : 총무(김정희·온누리열린), 약학(박정주·민제), 약국(최수항), 윤리(노명숙·손), 여약사(김선유, 메디팜한솔), 정보통신(류호철·정은), 의료보험(김영아, 뉴메디칼), 한약(김향숙, 보배)
이권구
200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