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코오롱, 웰빙토탈샵 ‘W-store’ 1호점 오픈
코오롱 웰케어(대표 황성철)는 약국을 기반으로 하는 선진국형 웰빙토털샵인 ‘W-store’ 1호점을 성신여대 입구에 25일 공식 오픈했다.
이날 1호점을 오픈한 ‘W-store’는 각종 웰빙 관련 용품들을 한자리에서 간편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선진국형 모델이며, 웰케어는 성신여대 1호점을 시작으로 약국을 기반으로 하는 웰빙유통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코오롱 웰케어는 최근 최고의 이슈가 되고 있는 ‘웰빙’을 약국의 전문성과 접목시킴으로써 기존의 드럭스토어와 건강식품전문점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W-store’는 각종 비타민, 영양제, 다이어트 용품, 건강음료 등을 비롯해, 전문기능성 화장품, 건강 리빙용품 등을 세분화 하여 비치했고,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을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받으며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흰색과 오렌지색이 적절히 배합돼 고급스럽고, 차분한 이미지와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동시에 주고 있다. 또한 약사의 흰색 가운과 매장점원의 통일된 오렌지색 티셔츠는 매장의 신뢰도를 배가시켜 준다.
황성철 대표이사(48세)는 “고객들의 웰빙 욕구에 꼭 맞는 새로운 상품들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안심하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W-store’의 가장 큰 장점” 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웰케어는 ‘W-store’ 오픈을 위해 지난 1년간 소비자 조사 및 선진국 사례를 탐방하고 국내외 유명 건강 상품들을 소싱해 왔다.
임세호
2004.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