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예산 731억 확정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는 15일,협회 4층 대강당에서 제5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2년도 세입 세출예산 총규모를 731억 5,461만원으로 확정했다(일반회계 709억 2,894만원, 특별회계 22억 2,567만원, 본부 90억 3,902만원, 지회 641억 1,550만원)
또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식보건 증진을 기본 목표로 저출산대책사업, 청소년사업,생식보건의료증진사업, 임산부교육, 가족보건의원을 통한 모자보건 증진/영유아 건강 관리, 고령화대책사업, 교육연수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전만복 건강정책국장은 "올해는 협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로 저출산 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며 "앞으로의 50년은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단체로 성장할 것" 이라고 격려했다.
총회에서 인구협회 본부 기획예산팀 김은영 팀원 외 13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이권구
20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