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마포구약사회, 마포구경찰서와 간담회 개최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에서는 24일 마포경찰서(서장 강신걸)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등 약사법 개정에 따른 문제점과 현안에 대해 논의했고,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서장 및 직원 여려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 하기로 했다.
또한 약국의 처방조제로 인한 잠깐의 주·정차 문제와 약국에서의 직업적 팜파라치로 인한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상호 협력하여 이해해주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안혜란 회장, 박일순, 김은주, 안혜숙 부회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김신애 근무약사위원장, 남인혜 홍보위원장과 경찰서에서는 강신걸 경찰서장, 신상철 정보보안과장, 이광주 청문감사관, 박수경 경무과장, 송현무 생활안전과장, 조병철 112종합상황실장, 김재정 여성청소년과장, 옥의천 수사과장, 윤태봉 형사과장, 최찬호 교통과장, 최규환 경비과장이 참석했다.
신은진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