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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미국피부과학회(이하 AAD)에 참가, 헬리오스785를 시연됐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레이저옵텍은 단독 부스를 통해 헬리오스785(HELIOS 785 PICO),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 팔라스(PALLAS), 팔라스프리미엄(PALLAS Premium) 등 주요 장비를 선보였다. 전시 부스에서는 브랜드와 장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후에 진행된 핸즈온(Hands-on) 세션에서는 헬리오스785가 학회 공식 초청으로 핸즈온 교육 장비로 시연되는 영예를 안았다. 핸즈온 세션은 초보자부터 상위 레벨까지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레이저 장비 사용 방법에 관한 강의다. 핸즈온 세션 책임자 매튜 아브람(Mathew M Avram)은 지난 2023년 AAD에서 핸즈온 시연 장비로 공식 초청된 피콜로프리미엄을 시연했다.
이에 앞서 ‘Global Education Day of Dermatology’ 일환으로 마련된 다른 세션에서는 레이저옵텍 인도 키닥터 푸닛 사라오기 박사(Dr. Punit Saraogi)가 ‘헬리오스785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장을 찾은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AAD는 미국을 대표하는 피부과 학회며, 전세계 의료진들과 업계가 주목하는 행사”라며 “지난 2023년 피콜로프리미엄이 레이저 핸즈온 공식 장비로 채택된 데 이어 올해는 헬리오스785가 다시 핸즈온 공식 장비로 시연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FDA 승인을 획득하고, AAD를 비롯해 ASLMS, ASDS 등 미국 내 학회와 전시를 빼놓지 않고 참가하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약 50개국에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수출하여 피부과 등 전세계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3년 매출 344억 원을 달성하고 올해 2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해외 영업 강화를 통해 2027년 매출 약 8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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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미국피부과학회(이하 AAD)에 참가, 헬리오스785를 시연됐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레이저옵텍은 단독 부스를 통해 헬리오스785(HELIOS 785 PICO),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 팔라스(PALLAS), 팔라스프리미엄(PALLAS Premium) 등 주요 장비를 선보였다. 전시 부스에서는 브랜드와 장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후에 진행된 핸즈온(Hands-on) 세션에서는 헬리오스785가 학회 공식 초청으로 핸즈온 교육 장비로 시연되는 영예를 안았다. 핸즈온 세션은 초보자부터 상위 레벨까지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레이저 장비 사용 방법에 관한 강의다. 핸즈온 세션 책임자 매튜 아브람(Mathew M Avram)은 지난 2023년 AAD에서 핸즈온 시연 장비로 공식 초청된 피콜로프리미엄을 시연했다.
이에 앞서 ‘Global Education Day of Dermatology’ 일환으로 마련된 다른 세션에서는 레이저옵텍 인도 키닥터 푸닛 사라오기 박사(Dr. Punit Saraogi)가 ‘헬리오스785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장을 찾은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AAD는 미국을 대표하는 피부과 학회며, 전세계 의료진들과 업계가 주목하는 행사”라며 “지난 2023년 피콜로프리미엄이 레이저 핸즈온 공식 장비로 채택된 데 이어 올해는 헬리오스785가 다시 핸즈온 공식 장비로 시연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FDA 승인을 획득하고, AAD를 비롯해 ASLMS, ASDS 등 미국 내 학회와 전시를 빼놓지 않고 참가하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약 50개국에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수출하여 피부과 등 전세계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3년 매출 344억 원을 달성하고 올해 2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해외 영업 강화를 통해 2027년 매출 약 8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