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은 지난 7일(이하 미국 현지시각)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웨어러블 로봇사업 본격화를 바탕으로 2025년을 뉴 코스모그룹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허 회장은 "지금까지 우리 코스모그룹이 2차전지 소재 사업을 강화하며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했다면, 앞으로 미래 먹거리로 로봇사업을 선정했다"고 했다. 또 "재활치료를 위한 웨어러블로봇을 비롯해 보행보조로봇, 산업용 웨어러블수트 등을 개발해 글로벌 웨어러블로봇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이미 미국 FDA, 유럽연합 CE, 중국의 CFDA 등 세계 최고 인증까지 획득한 '코스모로보틱스'가 우리 로봇사업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스모로보틱스(대표이사 오주영, 허경수, 강곤)는 이번 CES에서 웨어러블 로봇 EA2 PRO(성인용), BAM-T(유소년용)과 신제품 웨어러블 로봇 BAM-K(소아용), EA Personal(홈유즈용), COSuit(보행보조), 그리고 산업용 웨어러블수트 COSaver를 포함하여 총 6종을 선보였다.
한편 코스모로보틱스는 코스모화학과 코스모신소재 등 2개 상장사를 보유한 코스모그룹 계열사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은 지난 7일(이하 미국 현지시각)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웨어러블 로봇사업 본격화를 바탕으로 2025년을 뉴 코스모그룹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허 회장은 "지금까지 우리 코스모그룹이 2차전지 소재 사업을 강화하며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했다면, 앞으로 미래 먹거리로 로봇사업을 선정했다"고 했다. 또 "재활치료를 위한 웨어러블로봇을 비롯해 보행보조로봇, 산업용 웨어러블수트 등을 개발해 글로벌 웨어러블로봇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이미 미국 FDA, 유럽연합 CE, 중국의 CFDA 등 세계 최고 인증까지 획득한 '코스모로보틱스'가 우리 로봇사업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스모로보틱스(대표이사 오주영, 허경수, 강곤)는 이번 CES에서 웨어러블 로봇 EA2 PRO(성인용), BAM-T(유소년용)과 신제품 웨어러블 로봇 BAM-K(소아용), EA Personal(홈유즈용), COSuit(보행보조), 그리고 산업용 웨어러블수트 COSaver를 포함하여 총 6종을 선보였다.
한편 코스모로보틱스는 코스모화학과 코스모신소재 등 2개 상장사를 보유한 코스모그룹 계열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