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임상검사과학회(KJCLS)는 내달 30일까지 '2024년 제1회 대한임상검사과학회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임상병리사 업무, 정책, 최신 기술, 연구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정회원으로, 제 1저자 혹은 교신저자로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투고사이트에서 접수 받으며, 방법은 기존 논문 투고와 동일하다. 단, 논문 본문에 ‘경진대회 참가작’임을 명시하고, 투고분야(Research area)에서 Conference Edition을 선택해야 한다.
심사 과정은 12월 2~6일까지 KJCLS 편집위원회 구성 3인의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결과는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에 열리는 KJCLS Impact Seminar에서 진행한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는 1978년 대한임상병리기술학회로 창립해 1995년에 현재 학회 명으로 개칭, 학문적 발전 초석을 다졌다. 2009년 첫 학술지를 발행한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2014년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고, 2017년에는 KCI 등재학술지로 인정받았다.
성현호 학회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회는 이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단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스코푸스(Scopus) 진입을 목표로 학회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은 "이번 논문경진대회는 임상병리사들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지식을 공유하는 귀중한 장이 될 것"이라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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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검사과학회(KJCLS)는 내달 30일까지 '2024년 제1회 대한임상검사과학회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임상병리사 업무, 정책, 최신 기술, 연구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정회원으로, 제 1저자 혹은 교신저자로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투고사이트에서 접수 받으며, 방법은 기존 논문 투고와 동일하다. 단, 논문 본문에 ‘경진대회 참가작’임을 명시하고, 투고분야(Research area)에서 Conference Edition을 선택해야 한다.
심사 과정은 12월 2~6일까지 KJCLS 편집위원회 구성 3인의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결과는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에 열리는 KJCLS Impact Seminar에서 진행한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는 1978년 대한임상병리기술학회로 창립해 1995년에 현재 학회 명으로 개칭, 학문적 발전 초석을 다졌다. 2009년 첫 학술지를 발행한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2014년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고, 2017년에는 KCI 등재학술지로 인정받았다.
성현호 학회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회는 이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단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스코푸스(Scopus) 진입을 목표로 학회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은 "이번 논문경진대회는 임상병리사들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지식을 공유하는 귀중한 장이 될 것"이라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