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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림 헬스케어(대표 강병주)는 지난 9월 4일 제주에서 열린 '2024 MEDITEK'에서 자사 최신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솔루션은 광학적 문자인식(OC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약물 관리 시스템으로, 환자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MEDITEK’는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대학, 병원 및 연구기관, 유관기관, 스타트업 등이 모여 비즈니스 파트너링과 인적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이종 산업 간 융복합 R&BD, 기술이전, 투자연계, 해외 진출 등 기회를 공유하는 기술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장이다. 인드림헬스케어는 이번 행사 후원 기관 중 하나인 서울바이오허브를 통해 행사에 참가해 MEDITEK 발표를 통해 회사가 개발한 혁신적인 광학적 문자인식(OCR) 기술 기반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환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됐으며, 전 세계에서 사용 중인 영문 기반 전자의무기록(EMR)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 약물 간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해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부작용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경고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기존 EMR 시스템 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고 약물 처방 시 발생할 수 있는 약물의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어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도니다.
아울러 다제약물 관리를 위한 약제처방지원 시스템은 사용 편의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다제약물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확인하며 처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의사들이 별도 복잡한 절차 없이 쉽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국내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댜표는 설명했다.
또 강 대표는 환자용 '마이차트' 앱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앱은 환자가 자신 약물 복용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상호작용 및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의료진과 환자 간 원활한 정보 공유를 통해 다제약물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두 시스템 연동이 기대된다.
강병주 대표는 "우리 목표는 환자 안전과 처방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우리 시스템은 전 세계 다양한 EMR 시스템을 사용하는 병의원에서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높은 확장성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병주 대표는 현재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로 재직중으로 류마티스질환, 특히 통풍과 염증성 근병증으로, 관련 분야에서 다수 논문을 발표했다. 의학 및 다제약물 관리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개발로 2022년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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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림 헬스케어(대표 강병주)는 지난 9월 4일 제주에서 열린 '2024 MEDITEK'에서 자사 최신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솔루션은 광학적 문자인식(OC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약물 관리 시스템으로, 환자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MEDITEK’는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대학, 병원 및 연구기관, 유관기관, 스타트업 등이 모여 비즈니스 파트너링과 인적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이종 산업 간 융복합 R&BD, 기술이전, 투자연계, 해외 진출 등 기회를 공유하는 기술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장이다. 인드림헬스케어는 이번 행사 후원 기관 중 하나인 서울바이오허브를 통해 행사에 참가해 MEDITEK 발표를 통해 회사가 개발한 혁신적인 광학적 문자인식(OCR) 기술 기반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환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됐으며, 전 세계에서 사용 중인 영문 기반 전자의무기록(EMR)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 약물 간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해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부작용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경고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기존 EMR 시스템 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고 약물 처방 시 발생할 수 있는 약물의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어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도니다.
아울러 다제약물 관리를 위한 약제처방지원 시스템은 사용 편의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다제약물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확인하며 처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의사들이 별도 복잡한 절차 없이 쉽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국내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댜표는 설명했다.
또 강 대표는 환자용 '마이차트' 앱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앱은 환자가 자신 약물 복용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상호작용 및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의료진과 환자 간 원활한 정보 공유를 통해 다제약물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두 시스템 연동이 기대된다.
강병주 대표는 "우리 목표는 환자 안전과 처방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우리 시스템은 전 세계 다양한 EMR 시스템을 사용하는 병의원에서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높은 확장성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병주 대표는 현재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로 재직중으로 류마티스질환, 특히 통풍과 염증성 근병증으로, 관련 분야에서 다수 논문을 발표했다. 의학 및 다제약물 관리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개발로 2022년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