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단장 조금준 산부인과 교수)은 10일 2024년 상반기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이끌 비전을 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29개 지원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바이오헬스 혁신의 최전선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는 게 사업단 설명이다.
이번 성과교류회에서는 △바이오헬스 산업 전략 특강(양성일 고려대 특임교수) △스타트업 개인 정보보호법 특강(이정수 변호사) △스타트업 ESG 중요성 특강(김석만 고대의료원 사회공헌사업팀장) △개방형실험실 상반기 성과 발표(조금준 단장) 등이 이어졌다.
또 SYM헬스케어, 시안솔루션, 웨이센, 제이에스뷰티 등 우수 지원기업 성과 맟 임상의사와 협력해 성과를 이룬 헬스클라우드와 제르나바이오텍의 우수 사례도 발표됐다.
사업단에 따르면 △지원기업 수 29개사 △실험실 장비 활용 및 시험분석 지원 718건 △임상의 활용 자문 186건 △병원 내 전문인프라 활용 자문 22건 △연구과제 운영 24개 등 대부분의 성과 지표에서 목표치를 초과했다.
특히 특허등록 목표 9건 중 12건을 달성했고, 특허출원은 29건 중 상반기에만 23건을 완료했다. 투자 유치는 목표 26억원을 초과한 38억원을 조기 달성했으며, 정부 과제 수주액은 목표치인 24억원을 기록했다. 또 고용 증가 목표 80명은 82명으로, 매출 증가 목표 120억원은 123억원으로 각각 초과 달성했다.
고성범 연구부원장은 “구로병원은 개방형실험실과 협업으로 29개 지원 기업과 어떻게 협업할지 고민이 많다”며 “조금준 단장을 도와 연구 인프라 활용 및 최근 유관기관과 협약도 이뤄진 만큼 지원기업에게 좋은 연구 결과물이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금준 단장은 “이번 상반기 성과는 구로병원의 세계적 수준 연구 인프라와 29개 지원기업의 혁신적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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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류회는 29개 지원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바이오헬스 혁신의 최전선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는 게 사업단 설명이다.
이번 성과교류회에서는 △바이오헬스 산업 전략 특강(양성일 고려대 특임교수) △스타트업 개인 정보보호법 특강(이정수 변호사) △스타트업 ESG 중요성 특강(김석만 고대의료원 사회공헌사업팀장) △개방형실험실 상반기 성과 발표(조금준 단장) 등이 이어졌다.
또 SYM헬스케어, 시안솔루션, 웨이센, 제이에스뷰티 등 우수 지원기업 성과 맟 임상의사와 협력해 성과를 이룬 헬스클라우드와 제르나바이오텍의 우수 사례도 발표됐다.
사업단에 따르면 △지원기업 수 29개사 △실험실 장비 활용 및 시험분석 지원 718건 △임상의 활용 자문 186건 △병원 내 전문인프라 활용 자문 22건 △연구과제 운영 24개 등 대부분의 성과 지표에서 목표치를 초과했다.
특히 특허등록 목표 9건 중 12건을 달성했고, 특허출원은 29건 중 상반기에만 23건을 완료했다. 투자 유치는 목표 26억원을 초과한 38억원을 조기 달성했으며, 정부 과제 수주액은 목표치인 24억원을 기록했다. 또 고용 증가 목표 80명은 82명으로, 매출 증가 목표 120억원은 123억원으로 각각 초과 달성했다.
고성범 연구부원장은 “구로병원은 개방형실험실과 협업으로 29개 지원 기업과 어떻게 협업할지 고민이 많다”며 “조금준 단장을 도와 연구 인프라 활용 및 최근 유관기관과 협약도 이뤄진 만큼 지원기업에게 좋은 연구 결과물이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금준 단장은 “이번 상반기 성과는 구로병원의 세계적 수준 연구 인프라와 29개 지원기업의 혁신적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