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프렌즈, 프리미엄 양ㆍ한방 가정상비약 학술좌담회 개최
양덕숙 회장 "약사 회원들의 '알기 쉬운 복약 상담과 고객 관리'위해 노력할 것"
입력 2023.10.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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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프렌즈와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가 10월 22일 프리미엄 양·한방 가정상비약에 대한 학술좌담회를 개최했다. ©팜프렌즈

(주)팜프렌즈(회장 양덕숙)와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소장 양덕숙)가 프리미엄 양·한방 가정상비약 4종 콜싹, 위보왕산, 반하사심탕산, 황금해에 대한 학술좌담회를 10월22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개최했다.

양덕숙 회장은 격려사에서 “고객을 약국으로 끌어오려면, 다른 채널인 홈쇼핑이나 편의점, 방문판매 보다 우수한 프리미엄급 제품이 구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의 알기쉬운 복약코칭과 고객관리를 위해 앞으로 팜프렌즈는 인플루언서 약사들과 일반약, 건기식, 식품 심지어 동물의약품과 간식, 용품 등에 대해서도 긴밀히 소통하며 약사회원들에게 알려나가겠다”고 전했다.

첫번째 발제자로 최해륭 약사(KPAI 부소장)가 생약소화제는 왜 효소소화제보다 재구매가 잘되는가‘라는 주제로 병태생리학적 마케팅적인 설명이 있었고, 두번째 발제로는 김성건 박사의 ’코로나 후유증 감기, 인후염, 점막건조에 적용 가능한 양ㆍ한방제제의 원리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생약 성분 레벨과 병태생리학적 설명이 있었다.

패널로는 약사인플루언서인 박보람(리즈약사), 손헤림(은하약사) 오성약국(서울시 중랑구), 남기헌(남약사) 포근약국(수원시 영통구), 최희진(피치약사) 스마트약국(서울 중구) 약사가 참여해 가정상비약 4종의 마케팅 방향 및 판매TIP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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