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다음달 5일 새내기약사 세미나 개최
“어서와 약사는 처음이지?” 주제…선착순 150명 신청 접수
입력 2023.01.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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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청년약사위원회(부회장 김경우, 위원장 김은교·박현숙)가 새내기약사와 2~3년차 사회초년 약사 대상으로 ‘2023년도 새내기약사 교육’을 실시한다.

“어서와~ 약사는 처음이지?!”를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다음달 5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0명에 한해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내용은 △건강기능식품 ‘건식 읽어주는 남자’(이준경 약사) △질환별 가이드라인 ‘구보씨와 함께 걸어서 질병속으로’(고윤선 약사) △설득 커뮤니케이션 ‘안 싸우면 다행이야’(정은주 약국경영활성화본부장) △처방조제 실전스킬 ‘약국집 막내약사’(진노을 약사) △서울시약사회 소개(노수진 총무이사) △약사회 현안 정책 설명(김인학 정책이사)을 주제로 열린다.

참석자 전원에게 텀블러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상품권과 쿠폰을 증정한다. 교육 후에는 별도 뒤풀이 장소를 마련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새내기약사 세미나는 약사사회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 약사 인생에서 뜻깊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약사로서 보람 있고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교 청년약사이사는 “새내기약사들에게 약사로서의 정체성, 소속감 및 자긍심을 심어주고 상호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로 약사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내기약사님들과 사회초년 약사님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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