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판기 진두지휘 비대위 총괄위원장 선임 주문
대약 감사단, 상반기 감사서 대의원총회 참석률 제고 방안 마련 등
입력 2022.07.23 06:00 수정 2022.07.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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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감사단이 약자판기 대응을 진두지휘할 비대위 총괄위원장 선임을 주문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 감사단(임상규·조덕원·좌석훈·최재원)은 7월 21일 2022년도 상반기 대한약사회 회무와 회계 전반에 걸친 감사를 진행하고 ‘2022년도 상반기 감사 결과’를 제출했다.

감사단은 약자판기에 대한 대응을 위해 정책역량 및 회원 소통을 강화해 비상대책위원회에 총괄위원장을 둬 책임있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정관 및 약사윤리강령 개정과 관련해 기존의 정관과 윤리강령은 약사회 설립 이래 70년간 존치해 구시대적이며 디지털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개정하되, 이 두가지 과업 수행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의장, 감사, 윤리위원장을 포함해 구성하고 약사(藥事)에 정통한 외부인사도 초빙할 것과 함께 대의원총회 개최 시 주요 안건이 정족수 미달로 인해 통과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참석률을 높일 방안을 강구하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한약사회 중점 정책사업과 시도약사회 추진사업의 구분을 명확히 하고,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사후관리와 관련해 의약품정책연구소에 국한하지 않는 공정성이 있는 기관에 용역을 위탁해 사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감사단은 임직원의 이해충돌 방지방안을 마련하고 임직원 업무기강 확립과 회원의 신뢰를 확보하도록 할 것과 의약품이 지역별로 균형있게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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