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19년도 결산감사 수감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특별 회계 등 감사
입력 2020.01.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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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3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주재현·박근희·권영희 감사단은 지난 1년간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면밀히 점검했다.

감사단은 심장병 어린이 및 희귀난치성질환 사업 명칭의 간소화, 지자체 통한 폐의약품 수거·처리 방안 모색, 연수교육의 면허신고제 대비, 약국민원대응팀의 사업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지난해 제36대 집행부 구성에 따른 어려움이 많았지만 열심히 회무에 임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해 2년차 회무도 변함없이 회원을 위한 사업에 매진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는 각 상임위원회 사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단의 지적·지도사항을 숙지해서 성실하게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산감사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김화명·추연재·진희억·이명자·장은선·유성호·최용석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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