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大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응시수수료 약사가 가장 '적다'
의사는 28만 7천원,한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19만 5천원, 약사 17만 7천원
입력 2018.10.17 12:30 수정 2018.10.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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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5대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중 응시수수료가 가장 많은 직종은 '의사'이고, '약사'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내년 상반기 실시되는 의사, 한약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등 5대 국가시험 응시 수수료를 최근 공지했다.

5대 국가시험중 응시수수료가 가장 많은 직종은 의사로 28만 7,000원이었다.  한약사·치과의사·한의사 각각 19만 5,000원이다.

약사는 17만 7,000원으로 5대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중 응시료가 가장 저렴했다. 

한편, 내년도 상반기에 치러지는 제83회 의사 국가시험은 1월 10·11일, 제20회 한약사 국가시험은 1월 11일, 제71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1월 18일, 제74회 한의사 국가시험은 1월 18일, 제70회 약사국가시험은 1월 25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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