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 가정내 폐의약품 780kg 수거 폐기
입력 2018.09.17 19:43 수정 2018.09.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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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약국위원회(부회장 강미애, 위원장 염인아) 주관으로 9월 13일 송파보건소 뒤편 주차장에서 약국내 보관중이던 가정내 폐의약품을 회수 폐기했다. 

 

폐의약품 폐기 사업은 관내 114개 약국이 참여해 780kg을 폐기했고,  도매상 및 제약회사 직원들이 수거 및 이동에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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