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25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의
생애주기·증상 따른 영양제 맞춤처방, 신경이상·통증 고객사례 해설 등
입력 2018.07.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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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는 오는 7월 25일 ‘영양불균형으로 질병이 오고 균형 있는 영양소로 회복된다’를 주제로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생애주기, 증상에 따른 영양제 맞춤처방 △인체와 아미노산 △인체조직과 노화 △신경이상과 통증 고객사례 해설 등이 발표된다.

옵티마는 약사들의 상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정기 강의와 동시에 매달 한번씩 전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공개강의를 열고 있다.

특히 이번 강의는 건강 증진 및 생활 활력에 도움을 주는 옵티마 제품, ‘리셀’ 프로모션 기간에 맞춰 진행하게 된다. 이는 가맹 약사들의 약국 판매 활성화,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진다.

옵티마 관계자는 “약업계의 급변하는 상황이나 현 트렌드에 맞춰 제품 연구 및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며 “공개강의에서도 제품과 그에 관련된 질환 강의를 함께 엮어 약사의 전문성과 매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의에 이어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의 ‘제품상담 응용법 실전사례’ 공유 시간이 이어진다. 고객 상담방법 재연을 통해 생생한 판매 팁을 전할 계획이다.

공개강의는 25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 강의장(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 5층)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실시간 생방송 온라인 송출도 함께 이뤄져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에 참여하고 싶은 약사는 사전에 수강 신청 접수해야 한다.

강의 후에는 약사들의 충분한 학습을 위해 강의 요약을 별도 제작, 배포하고 있으며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들을 위해 옵티마 에듀사이트(edu.optimacare.co.kr)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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