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탁구동호회 ‘뭉탁’ 격려 방문
김영희 회장 “동호회 위한 관심·지원 아끼지 않겠다”
입력 2018.04.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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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4일 한양탁구장을 방문해 탁구동호회(회장 김영출) ‘뭉탁’ 신입회원을 격려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영출 성동구약사회 탁구동호회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로 서울시와 전국대회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뭉탁은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한 탁구 사랑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탁구동호회 뭉탁은 지난 2010년도에 결성돼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매주 수요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한양탁구장에서 탁구강습 및 게임을 하고 있으며 이번 달에 신입회원 3명이 가입했다.

김영희 회장은 “탁구동호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종 탁구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호회를 위해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뭉탁은 제2회 한마음탁구대회 단체전 우승과 제7회 서울시약사탁구대회에서 남·여 금배부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올해 단체전과 개인전 동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영희 회장을 비롯해, 정성욱(총무)·김선유(약학)·김재구(약국)·이정민(윤리)·김채윤(여약사) 부회장, 한경숙(총무)·양승현(약국·행복)·오은주(의료보험)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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