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약사대회 대전 컨벤션센터서 열린다’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논의, 오는 5월 26, 27일 양일간 열려
입력 2018.04.06 06:30 수정 2018.04.06 07:4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4월 5일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주재한 조덕원 부회장은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에 관한 전반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대표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청강연 및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여약사들이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신뢰와 소통으로 화합할 수 있는 여약사 축제의 장을 만들기로 했다.

예년과 같이 회기 입장은 대한약사회와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지부 소속분회와 개최지부인 대전지부 소속분회로 진행된다.
특별히 3부 화합의 장은 대전지부의 광개토 사물놀이가 오프닝무대를 열며, 인기가수 초청 및 다양한 지부공연으로 참석자 모두가 한 뜻을 모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관련 임원들이 남다른 노력을 해줘서 고맙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대표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덕원 부회장은 참석한 대표자들과 함께 (가칭)「약사직능과 4차 산업경제」를 주제로 정하여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고, 기획위원인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겠다고 했다. 

또한, 개최지인 대전지부 주향미 부지부장이 참석해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참석한 여약사 대표자들은 성공적인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가 개최되도록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전국여약사대회 대전 컨벤션센터서 열린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전국여약사대회 대전 컨벤션센터서 열린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