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입력 2018.03.23 15:3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3월 22일‘2018년도 제1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연수교육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정부에서 추진 한 제약분야 의약품 제조기사 및 산업기사의 자격신설 계획은 대한약사회와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들의 강력한 반대로 금년「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입법예고에서 제외됐다”며 “앞으로도 대한약사회는 제약산업 분야의 핵심이자 전문가인 약사를 배제하는 여러 움직임에 대해 선제적으로 체계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제조관리약사 등 2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수교육은 ‘한국 제약산업의 현황 및 성과’(조헌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실장)를 시작으로 ‘조직문화와 약사의 역량’(최인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제약기업의 특허 전략’(김범희 법무법인 KCL변호사), ‘제약산업 기술의 가치평가’(박은진 정진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본부장),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로틱스의 산업화’(김철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합성연구센터 박사)‘,’초일류 Musician을 통해본 Leadership‘ (이두헌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학과 교수)’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제약산업의 빅데이터 활용’(배수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제약산업과 임상시험’(박경미 종근당 상무)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해 2차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0일 수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약사회,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약사회,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