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선구자모심·척사대회 성료
이진순 약사 등에 금배지…이진순·조은아·강혜형·변정수 조 1위
입력 2018.03.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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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0일 나이아가라호텔에서 선구자모심 및 척사대회를 가졌다.

구약사회는 올해 65세를 맞은 이진순, 김동연, 이용기, 박일준, 김춘복 약사에게 금배지 등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원로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런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고, 부족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자리이오니 부디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길 기원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천구약사회 이사와 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가졌으며, 이진순, 조은아, 강혜형, 변정수 조가 1등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척사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1등 : 이진순, 조은아, 강혜형, 변정수
△2등 : 한동주, 정낙건, 김성윤, 이지연
△3등 : 정문기, 김미윤, 노재호, 김용훈
△4등 : 여윤정, 이종숙, 김민, 홍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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