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총동문회, 아름다운 울림 있는 동문회 최선
신년하례회서 모교 행사 적극 지원 등 다짐…모교 신입생 OT 멘토 강연도
입력 2018.03.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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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회장 김 진선)는 지난 2월 22일 역삼동 소재 파크루안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김진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무술년 숙명동문회와 동문님들 가정에 모두 맑고 밝은 좋은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한다”며 “동문들의 성원과 격려로 지난해 ‘37회 동문재회의 날’ 행사를 성대히 치를 수 있었으며, 장학금을  쾌척해주신 많은 동문님들의 모교 사랑으로 더 많은 후배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줄 수 있어 감사드리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18년에도 모교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임원진들과 힘을 모아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 행사를 잘 계획해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의 신년 덕담과 동문들 간의 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박길자, 김예자, 정형숙, 김경자,박정자, 조순분, 송경희, 이진희,김옥희 자문위원을 비롯해 은사님, 각기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신년하례회에 앞서 2월 21일 숙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각 분야의 선배들을 초청해 멘토 강연을 진행했다.

김순례(22회,국회의원), 문민정(26회, 삼성약국), 이영미(26회, 삼성의료원 전 약제부장)  권영이(28회, 삼익제약 대표이사) 동문들이 참여해 미래를 이끌 후배들이 꿈과 비전을 계획하는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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