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사회, 2018년 예산 1억8천만원 총회 상정
입력 2018.01.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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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약사회 이사들은 연수교육 내실화, 교육의 질향상 등을 골자로 2018년 동영상연수교육 강화등을 제안 하고 오는 1월 12일 개최되는 정기총회시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저지 궐기대회 개최를  의결했다.

김은진 회장은 “한해 사업을 마감하고 희망의 새해사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여전히 편의점 상비약 확대라는 무거운 사안이 우리앞에 있어 유감이다. 그러나 능동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해온 임원여러분,  그리고  회원과 가까이에 밀접해 화합을 주도하고 회무를 연결하는 이사님들, 깊은 애정으로 약사회를 품어주시는 원로분들이 있고  항상 함께해주시는 회원분들이 있어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 이라는 개회사로 인사말에 갈음했다.

최종이사회에서는 기존 자선기금의 명칭을  2018년부터 '사회공헌기금'으로 변경하고, 회관개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관의 전반적인 운영 및 관리를 전담할 계획임을 밝혔고, 원당 1,2반 합반에 따라 기존 원당 1반 담당 지역이사의 임기 만료 등을 결정했다.

또, 사회참여 이사로 재임(2016~2017)한 김윤진 (전)회원의 폐업 및 타지역 약국 개설에 따라 김윤진 회원의 직위인 사회참여 이사와 지부파견대의원을 각각 보임해 노은미 회원(풍동태평양)을 임명키로 했다. 

김인희 부회장은 "현재 병원 등에서 제작된 외용제 사용법등을 약사가 준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며 대한약사회에서 1차로 외용제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QR코드를 접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추후 다양한 복용법등의 동영상 제작" 등을 건의,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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