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2018년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좌 시작
1월 3일 ‘우울증을 극복하라’ 주제로 전문학술지식·상담노하우 등 강의
입력 2018.01.02 10:37 수정 2018.01.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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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1월 3일 우울증을 주제로 한 신경정신과편으로 2018년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좌’의 시작을 알린다.

옵티마에서는 그동안 지속적인 공개강좌를 통해 약사들의 학술적 지식을 높여왔다. 또한 옵티마만의 약국 경영 노하우를 공유해 약국만의 특별한 브랜드 만들기에 힘써왔다. 올해 역시 다양한 강좌를 열어 약사들의 전문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번 공개강좌는 ‘겨울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우울증을 극복하라’라는 주제로 관련 전문 학술 지식은 물론 상담 노하우, 제품판매 마케팅 등 통합 프로세스를 1, 2부로 나눠 전한다.

1부에서는 ▲계절성 우울증의 원인 ▲남녀 갱년기 우울증 ▲질환별 우울증 ▲우울증 복약지도 등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우울증에 대한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2부에서는 ‘스트레스와 우울증, 이렇게 상담하라’라는 주제로 ▲1:1 고객 상담 재연 ▲제품 판매 실전 노하우 ▲우울증 고객 생활요법 및 복약지도에 대해 다룬다.

강의는 옵티마 교육위원장인 장현숙 약학박사와 옵티마 교육위원인 월드옵티만약국 박종호 약사가 진행한다.

옵티마 관계자는 “겨울은 계절성 정서 장애의 시즌으로 약국에서 관련 건강 상담 문의가 늘어난다”며 “약사님들의 요청이 많았던 주제였던 만큼 이번 공개강좌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5층)에서 진행되며 가맹약사는 물론 일반 약사들도 참여 가능하다. 아프리카 TV 생방송으로 동시 접속해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특별히 이번 강좌부터는 카카오톡 TV로도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관리팀(070-8662-5515~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오는 2월 7일에는 '소아과질환, 성장기 아이들의 면역과 호르몬 균형'을 주제로 공개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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