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전광역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약국·의약품도매상 2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기획감시를 실시해 7개소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진행한 감시활동을 통해 △약국·의약품도매상 판매질서 유지 사항 △의약품도매상 관리자의 약사면허대여행위 여부 △품질불량의약품 취급 여부 △마약류 취급 업소의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 5건, 개봉된 의약품을 섞어서 보관 2건,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 조제 사용 1 등 7개소 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대잔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보건소를 통해 업무정지, 과태료, 경고 등 처분할 계획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8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전광역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약국·의약품도매상 2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기획감시를 실시해 7개소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진행한 감시활동을 통해 △약국·의약품도매상 판매질서 유지 사항 △의약품도매상 관리자의 약사면허대여행위 여부 △품질불량의약품 취급 여부 △마약류 취급 업소의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 5건, 개봉된 의약품을 섞어서 보관 2건,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 조제 사용 1 등 7개소 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대잔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보건소를 통해 업무정지, 과태료, 경고 등 처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