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약국에 휴일지킴이 프로그램 설치 유도
연석회의, 10월 9일 '범약업인 체육대회' 개최
입력 2016.09.10 10:53 수정 2016.09.10 10:5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7일 9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  9월 24일(토) 19시 회관  2층 강당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워크숍 결과, 대구시여약사대회 개최 결과, 해외의료봉사 결과, 회원연수교육 실시 결과 ,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결과 등을 보고하고,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으키로 했다.

또 9월 25일 광주에서친교행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참석 가능함 임원들을 파악해 준비키로 했다.

이와 함께 10월 9일(일) 9시 대구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역시 범약업인 체육대회'와 관련, 회원 이외에 지역 4개대학 약대생, 제약도매 약업인까지 참여키로 하고 TF팀과 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종목은 족구, 피구, 2인3각, 윷놀이, 800미터 계주, 제기차기(오자미차기)로  약대생 밴드 공연과 댄스팀 공연, 약밴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분회별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가 거의 마무리돼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회원 약국에 휴일지킴이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 회원약국에 휴일지킴이 약국을 11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는 안내판을 제작하여 배포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 약사회에 여러 난제가 산적해 있는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임원 여러분 모두 약사회를 중심으로 단결해 이 난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윤종배 인천시약사회장 "미래 약사 경쟁력은 결국 실력과 전문성"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구시약,약국에 휴일지킴이 프로그램 설치 유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구시약,약국에 휴일지킴이 프로그램 설치 유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