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사회, 의약품 화상자판기 도입 반대 토론회
입력 2016.09.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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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3일 충남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정부의 규제개혁과 관련한 ‘의약품 화상 자판기 도입 결사반대 等’ 투쟁위원 토론회’를 회장단과 상임이사, 시·군분회장 및 총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국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을 지키면서 이를 강력 저지하기 위해 충남약사회 전 회원과 함께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 투쟁하기로 재차 결의했다.

한편, 토론회를 비롯 약사회 현안 ‘조제료할인과 비약사 조제 및 난매 (약사법 위반 등)약국 근절을 위한 자정활동 전개’와 ‘2016전국체전(10/7(금)~13(목)) 및 장애인체전(10/21(금)~25(화)의 무료봉사약국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정책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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