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약국 안전망 구축 요청
약국 고유번호 지정·비상연락망 구축 등
입력 2016.05.13 22:24 수정 2016.05.1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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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13일 성북경찰서(서장 이인상)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약국 안전망 구축을 요청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약국 고유번호를 지정하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안전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전 회장은 “4대악 저지에 성북구약사회가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며 “20여년 전부터 자선다과회 수익금의 일부로 경찰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서미영 총무담당부회장과 서경선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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