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강서구약사회(회장 이상민)는 23일 저녁 7시 더파티웨딩홀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정원희 부회장을 선출했다.
이상민 회장은 “지난 3년간 회무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약사회가 회원 각각의 어려움을 다 해결해 줄수는 없지만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면한 문제마다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북강서구는 선후배의 끈끈한 결속력과 열정이 있기에 부산에서 저력있는 분회라고 자부한다” 라며 “현재 보건소와 협의 약국현장점검을 개선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같이 자율적으로 점검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임 정원희 회장은 “개인적으로 북구에서 약국을 시작한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3분의 회장님을 모시고 9년간 부회장직을 맡았다. 부회장으로 회무 일을 돕는 것과 회장으로 분회 을 이끌어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을 알기에 많이 걱정되고 두려움이 앞서는 심정이다”고 했다.
이어 “역대 회장님들이 잘 다져 놓으신 초석과 전통 위에 첫 여성회장으로서 좀 더 세밀함과 따뜻함으로 회원 한분 한분께 다가가려 한다“ 라며 ”약사의 직능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회원모두가 많은 격려와 회무에 적극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는 “셀프메디케이션 시대로의 전환으로 지난 16년간의 변화보다 앞으로 5년간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며 “처방과 복약지도를 넘어선 미래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아울러 건강한 부산 건설에 약사 역할이 재조명 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원선출에서는 신임회장에 정원희, 총회의장에 이상민 직전회장, 감사에 권혁천 김상현 선출됐고, 부회장 및 이사, 파견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총회는 회원 122명중 참석70명으로 성원보고하고 2015년 세입세출 결산 43,639,540원 원안대로 승인, 올해 사업계획으로 반회 활성화, 의약품 가격판매가 조사, 약국자율점검, 회원고충해결 등과 올해 예산 4천5백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기타사항에서는 타시도와 비교해 과다한 약국관리약사, 병원약사 신상신고비 조정을 시약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 당선자. 박민식 국회의원, 황재관 북구청장, 이정화 북구보건소장,문가영 보건소계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박영길(총무)
부산 북구청장 표창 = 박규동(부회장) 최복근(금곡반장)
북강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진아(북구보건소) 김태형(종근당) 정정우(동아제약)
북강서구약사회장 공적패 = 김상현(총회의장)

부산 북·강서구약사회(회장 이상민)는 23일 저녁 7시 더파티웨딩홀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정원희 부회장을 선출했다.
이상민 회장은 “지난 3년간 회무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약사회가 회원 각각의 어려움을 다 해결해 줄수는 없지만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면한 문제마다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북강서구는 선후배의 끈끈한 결속력과 열정이 있기에 부산에서 저력있는 분회라고 자부한다” 라며 “현재 보건소와 협의 약국현장점검을 개선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같이 자율적으로 점검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임 정원희 회장은 “개인적으로 북구에서 약국을 시작한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3분의 회장님을 모시고 9년간 부회장직을 맡았다. 부회장으로 회무 일을 돕는 것과 회장으로 분회 을 이끌어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을 알기에 많이 걱정되고 두려움이 앞서는 심정이다”고 했다.
이어 “역대 회장님들이 잘 다져 놓으신 초석과 전통 위에 첫 여성회장으로서 좀 더 세밀함과 따뜻함으로 회원 한분 한분께 다가가려 한다“ 라며 ”약사의 직능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회원모두가 많은 격려와 회무에 적극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는 “셀프메디케이션 시대로의 전환으로 지난 16년간의 변화보다 앞으로 5년간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며 “처방과 복약지도를 넘어선 미래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아울러 건강한 부산 건설에 약사 역할이 재조명 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원선출에서는 신임회장에 정원희, 총회의장에 이상민 직전회장, 감사에 권혁천 김상현 선출됐고, 부회장 및 이사, 파견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총회는 회원 122명중 참석70명으로 성원보고하고 2015년 세입세출 결산 43,639,540원 원안대로 승인, 올해 사업계획으로 반회 활성화, 의약품 가격판매가 조사, 약국자율점검, 회원고충해결 등과 올해 예산 4천5백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기타사항에서는 타시도와 비교해 과다한 약국관리약사, 병원약사 신상신고비 조정을 시약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 당선자. 박민식 국회의원, 황재관 북구청장, 이정화 북구보건소장,문가영 보건소계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박영길(총무)
부산 북구청장 표창 = 박규동(부회장) 최복근(금곡반장)
북강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진아(북구보건소) 김태형(종근당) 정정우(동아제약)
북강서구약사회장 공적패 = 김상현(총회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