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사상구약사회(회장 이은상)는 22일 저녁 7시30분 파라곤호텔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문경희 총회의장은 “나라 안팎을 가리지 않고 안보나 경제, 정치 등 총제적 위기의 늪에 빠진 듯한 상황 속에서 우리 약사들은 어떤 목표와 신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다”며 “어려운 이 시기에 새 집행부가 구성되어 서로 도우면서 희망적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은상 회장은 “지난 6년간 회장으로 회무를 보면서 회원의 열정적인 성원과 격려와 집행부의 도움으로 즐겁고 행복했다” 며 “사상구약사회가 회원 모두 소통하고 화합해 발전할 수 있은 것은 회원의 봉사와 격려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앞으로도 신임 집행부에 힘을 실어 주고 한결같이 도와주길 바란다. 회원 여러분 모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마무리 했다.
총회는 2015년 세입세출 결산 31,793,628원을 원안대로 접수하고, 비약사 조제행위 척결,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 드링크 무상제공근절,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지역사회를 위한 약사 역할 확대 등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3천 1백여 만원. 파견대의원 등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 배재정 국회의원, 송숙희 사상구청장, 허목 보건소장, 박상일, 임현숙 사상구약사회자문위원, 각구 분회장, 제약 도매 대표 들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정장환(모라명성약국)
사상구청장 표창 = 김경미(하나약국) 유혜숙(황제약국) 박상일(부경약국)
사상구약사회장 공로패 = 왕홍운(보운온누리약국) 김상렬(보문약국)
사상구약사회장 감사패 = 이미자(사상구보건소) 신찬용(부산시약사회) 박성신(복산약품)
사상구약사회 회원 박사학위 기념패 = 임현숙
| 약사인생을 마무리 짓는다는 각오로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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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신임회장은 “개국약사로서의 28년 삶은 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공부와 약사로서의 신뢰를 쌓기 위한 끊임없는 자기단련이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 이제 이런 노력과 열정을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년에 25명 정도의 약학대학 학생들이 저희 약국실무실습을 온다. 미래의 약사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고 약사직능의 희망을 말할 수 있는 약사회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이 격려와 도와주시고, 함께 손잡고 나가자”고를 당부했다.
또, 임기 동안 약사인생을 마무리 짓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다. 회원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지금까지 쌓아온 사상구 약사회의 전통과 전임 회장님들의 공로를 더욱 빛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6년 동안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신 이은상 회장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내며, 사상구약사회의 회장으로서 봉사할 기회를 주신 따뜻한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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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구약사회(회장 이은상)는 22일 저녁 7시30분 파라곤호텔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문경희 총회의장은 “나라 안팎을 가리지 않고 안보나 경제, 정치 등 총제적 위기의 늪에 빠진 듯한 상황 속에서 우리 약사들은 어떤 목표와 신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다”며 “어려운 이 시기에 새 집행부가 구성되어 서로 도우면서 희망적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은상 회장은 “지난 6년간 회장으로 회무를 보면서 회원의 열정적인 성원과 격려와 집행부의 도움으로 즐겁고 행복했다” 며 “사상구약사회가 회원 모두 소통하고 화합해 발전할 수 있은 것은 회원의 봉사와 격려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앞으로도 신임 집행부에 힘을 실어 주고 한결같이 도와주길 바란다. 회원 여러분 모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마무리 했다.
총회는 2015년 세입세출 결산 31,793,628원을 원안대로 접수하고, 비약사 조제행위 척결,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 드링크 무상제공근절,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지역사회를 위한 약사 역할 확대 등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3천 1백여 만원. 파견대의원 등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 배재정 국회의원, 송숙희 사상구청장, 허목 보건소장, 박상일, 임현숙 사상구약사회자문위원, 각구 분회장, 제약 도매 대표 들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정장환(모라명성약국)
사상구청장 표창 = 김경미(하나약국) 유혜숙(황제약국) 박상일(부경약국)
사상구약사회장 공로패 = 왕홍운(보운온누리약국) 김상렬(보문약국)
사상구약사회장 감사패 = 이미자(사상구보건소) 신찬용(부산시약사회) 박성신(복산약품)
사상구약사회 회원 박사학위 기념패 = 임현숙
| 약사인생을 마무리 짓는다는 각오로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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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신임회장은 “개국약사로서의 28년 삶은 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공부와 약사로서의 신뢰를 쌓기 위한 끊임없는 자기단련이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 이제 이런 노력과 열정을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년에 25명 정도의 약학대학 학생들이 저희 약국실무실습을 온다. 미래의 약사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고 약사직능의 희망을 말할 수 있는 약사회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이 격려와 도와주시고, 함께 손잡고 나가자”고를 당부했다.
또, 임기 동안 약사인생을 마무리 짓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다. 회원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지금까지 쌓아온 사상구 약사회의 전통과 전임 회장님들의 공로를 더욱 빛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6년 동안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신 이은상 회장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내며, 사상구약사회의 회장으로서 봉사할 기회를 주신 따뜻한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