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한국은행 어린이집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입력 2015.07.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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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메르스로 인해 연기됐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7월 13일 시작으로 9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20여개 의약품 안전사용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17일 이선민 강사가  한국은행 소공동별관1층 한국은행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대상으로 약물교육을 실시했다.

이선민 강사는  미취학 아이들 눈높이를 맞춰 동영상을 보여주고 약은 장난감이 아닌 반드시 어른 손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했으며, 함부로 버려지는 의약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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