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강좌를 시작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6월 25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무료강좌를 진행했다.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 주관으로 열린 강의는 황은경 약사의 강의로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로 나선 황은경 약사는 '약국 진단시약의 이해와 접근'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에 초점을 맞춰 강의했다.
강미선 근무약사이사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에 대한 정확한 지식 습득을 위해 이번 강의를 마련하게 됐다"고 소개하고 "강의를 계기로 약국이 진단시약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의는 2주차 '제일 먼저 취급해 볼 진단시약'(7월 2일), 3주차 '만성환자를 단골로'(7월 9일), 4주차 '진단시약을 블루오션으로'(7월 16일)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심있는 회원은 서울시약사회로 연락하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강의는 무료이다. △문의:(02)58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