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가 회원 가입 문의와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휴베이스(대표 홍성광)는 회원 가입을 문의하는 약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매월 4주차 화요일 오후 9시부터 방배동 소재 휴베이스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상반기 휴베이스는 이재관, 김성일, 김현익, 정재훈, 황태윤 약사로 구성된 경영 강의팀이 제주도와 부산, 대구, 광주, 서울, 경기 등 전국에 걸쳐 11차례의 약국경영 강의를 개최했다.
강의 주제는 '약사가 바뀌어야 약국이 바뀐다'를 비롯해 '걱정 스트레스 없는 약사', '처방약-비처방약 연계 복약상담', '약국의 미래는 약사의 상담에 달려 있다' 등의 이슈를 주로 다뤘다.
이후 1년 6개월간 외형적으로는 가입회원이 110명으로 늘어났다. 휴베이스 약국과 고객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통합DB와 POS프로그램까지 완성했다.
또,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멤버십 약국의 경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고 휴베이스는 설명했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회원 약사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으로 유용한 정보와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약사 스스로의 생각을 바꾸고 약국의 수익증가라는 결과를 이뤘다"며 "지난 1년 6개월간 휴베이스의 발전된 모습을 토대로 1:1 면담 방식으로 진행해 온 기존 가입상담과 병행해 주기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