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청구 후 3년경과 처방전 수거 폐기
약국 101곳 참여 박카스 박스 기준 950 박스 수거
입력 2015.05.13 17:25 수정 2015.05.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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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6~7일  회원약국에 보관 중인 청구 후 3년 경과 처방전을 업체와 약국간 개별 계약 체결 및 약국을 방문해 수거했다.

이번 사업에 신청접수한 101곳의 참여약국과 박카스 박스 기준 약 950여 박스가 수거됐으며, 수거된 처방전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용해 등 공인된 방법으로 폐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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