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이 약사 출신 국회의원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헌법재판소가 19일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 해산을 결정하면서 통합진보당 소속 5명의 국회의원의 의원직이 모두 박탈됐다.
이에 따라 통합진보당 의원으로 성남중원이 지역구인 약사출신 김미희 의원(사진) 역시 의원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19일 오전 인용 8, 기각 1의 의견으로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을 해산했다. 우리나라 헌정 사상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정당이 해산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약사 출신 국회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 의원 한명만 남게 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2 | 거점도매 입찰 '구조·과정·기준' 논란…공정성 의문 확산 |
| 3 | “K-제약바이오, 제품화 전략 없이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도 없다” |
| 4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
| 5 | 복지부, K-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국가 로드맵 그린다 |
| 6 | [바이오 멀티버스]"Who’s Your Bias?" 아일릿의 It’s Me로 본 최애와 R&D 삐뚤림 경계 |
| 7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8 |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
| 9 | 에이프로젠, EMA 공식 회신 “임상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요건 충족” |
| 10 | 4월 화장품 수출 13억7400만 달러…역대 4월 최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이 약사 출신 국회의원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헌법재판소가 19일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 해산을 결정하면서 통합진보당 소속 5명의 국회의원의 의원직이 모두 박탈됐다.
이에 따라 통합진보당 의원으로 성남중원이 지역구인 약사출신 김미희 의원(사진) 역시 의원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19일 오전 인용 8, 기각 1의 의견으로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을 해산했다. 우리나라 헌정 사상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정당이 해산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약사 출신 국회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 의원 한명만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