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대학약국(대표약사 이숙희)은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라 할 수 있는 인하대병원 옆에 위치하고 있다.한눈에 보이는 규모만 해도 330㎥(100평)으로 처방조제는 물론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등을 직접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넓은 약국 전체를 드럭스토어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대형병원 인근 약국이 그렇듯 조제실 면적만 80㎥가 넘는다. 웬만한 약국 보다 훨씬 넓다. 9명의 약사와 14명의 직원이 주로 대학병원에서 발행된 하루 450건~500건에 이르는 처방전을 소화하고 있으며, 유기적인 협조 시스템을 만들어 효율적인 약국 운영과 최선의 복약지도와 조제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또, 자동포장기 4대와 반자동포장기 3대를 운영하면서 환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빠르고 정확한 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옵티마대학약국 이숙희 약사는 “일반 약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의약품 등 모두 1,500여종에 이르는 의약품을 구비하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의약품이 항상 구비돼 있기 때문에 한번의 약국 방문으로 조제나 구입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장점은 옵티마대학약국을 자주 찾는 환자들로부터 ‘신뢰가 간다’ ‘무엇이든 있다’는 이미지를 심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 약사는 “항암제 등 비교적 약값이 비싼 의약품을 일반 약국에서 구비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만약 결제를 카드로 할 경우 조제료를 잠식하는 마이너스 상황도 생기기 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대부분의 의약품을 구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인천이 아니라 서울 지역 대형병원에서 발행한 처방전이라 할지라도 얼마든지 조제가 가능하다고 이숙희 약사는 자신있게 설명했다.
이 약사는 2000년 지금의 자리에 옵티마대학약국을 개설한 것이 첫 번째 개국 경력이다. 제약업체에서 개발 중심의 업무를 주로 담당해 오다 의약분업을 계기로 개국을 선택하게 됐다. 첫 번째 개국한 약국 형태로 문전약국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한 자신의 성격을 감안하면 선택을 잘했다는 것이 이숙희 약사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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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대학약국(대표약사 이숙희)은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라 할 수 있는 인하대병원 옆에 위치하고 있다.한눈에 보이는 규모만 해도 330㎥(100평)으로 처방조제는 물론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등을 직접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넓은 약국 전체를 드럭스토어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대형병원 인근 약국이 그렇듯 조제실 면적만 80㎥가 넘는다. 웬만한 약국 보다 훨씬 넓다. 9명의 약사와 14명의 직원이 주로 대학병원에서 발행된 하루 450건~500건에 이르는 처방전을 소화하고 있으며, 유기적인 협조 시스템을 만들어 효율적인 약국 운영과 최선의 복약지도와 조제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또, 자동포장기 4대와 반자동포장기 3대를 운영하면서 환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빠르고 정확한 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옵티마대학약국 이숙희 약사는 “일반 약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의약품 등 모두 1,500여종에 이르는 의약품을 구비하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의약품이 항상 구비돼 있기 때문에 한번의 약국 방문으로 조제나 구입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장점은 옵티마대학약국을 자주 찾는 환자들로부터 ‘신뢰가 간다’ ‘무엇이든 있다’는 이미지를 심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 약사는 “항암제 등 비교적 약값이 비싼 의약품을 일반 약국에서 구비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만약 결제를 카드로 할 경우 조제료를 잠식하는 마이너스 상황도 생기기 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대부분의 의약품을 구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인천이 아니라 서울 지역 대형병원에서 발행한 처방전이라 할지라도 얼마든지 조제가 가능하다고 이숙희 약사는 자신있게 설명했다.
이 약사는 2000년 지금의 자리에 옵티마대학약국을 개설한 것이 첫 번째 개국 경력이다. 제약업체에서 개발 중심의 업무를 주로 담당해 오다 의약분업을 계기로 개국을 선택하게 됐다. 첫 번째 개국한 약국 형태로 문전약국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한 자신의 성격을 감안하면 선택을 잘했다는 것이 이숙희 약사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