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한약정책위원회 통합약사대책 등 논의
전남고흥서 회의 열고 한약관련 현안 점검, 일선 약국가 방문도
입력 2012.09.19 11:39 수정 2012.09.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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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원회(위원장 김남주이사)는 지난 16일 일요일  전남 고흥에서 한약정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김남주 위원장을 비롯 김길춘약사.노은미약사.박승록약사.백광현약사.홍승표약사 등 한약정책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현지에서 송승현약사가 전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에 관한 사항과 통합약사(가칭)에 대한 사항 등이 현안으로 다뤄졌다.

특히 근간에 발생된 한약사의 양약판매행위와 한약사가 약사를 이용해 처방전 조제를 행했던 사건은 약사직능에 심각한 우려를 주었던 사건으로 인식하고  앞으로 치밀한 준비와 논의를 거쳐 이에 대비해야 할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정책회의를 마치고 한약정책위원들은 전남 지역에서  한약활성화를 위해 모범적으로 활약하는 박승록 한약정책위원 약국도 탐방하고 격려했다.

특히 옥순주 전남도약 회장과 장양 고흥군 약사회장의 깊은 관심과 배려로 전남 지역 약사회원들의  한약의 현주소를 잘 살펴 볼 수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한편  최근 대한약사회 편찬위원회에서 발간된 한약제제학(Herbal Medicine)은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겸 한약정책이사 김남주약사 등이 주도했으며 이 책은 약사들의 한약취급과 활용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기 될 뿐 아니라 6년제 약대생들에게는 한약 교육을 위한 아주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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