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한 약사시인인 김두환 약사가 최근 아홉번째 시집 ''속소리는 더 절절하여'를 출간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시집은 김 약사가 지난 3년동안 써 둔 150여편의 작품을 한데 묶은것으로 작가는 전번보다 많은 자홀과 뿌듯함,아쉬움이 엉켜 뒤설렌다는 자평을 써 놓고 있다.
김 약사는 성대약대를 졸업한후 종로구에서 가야약국을 오랫동안 경영해 왔으며 현재는 약국을 접고 인사동에 소재한 그의 개인사무실에서 여전히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현역 시인(?)이다.
김 약사는 대학재학시절에는 학생기자로 활동했으며 졸업후 한동안 서울신문에서 문화부 기자생활을 한적도 있다.
약국약사로 평생 살아오면서도 문학과 시작(詩作)에 대한 열정을 쭉 간직하며 틈틈이 써온 작품들을 모아 지난 90년에 '읊는 가락에 영그는 그리움'이라는 제목의 첫번째 시집을 낸바 있다.
이후 거의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히 작품활동을 계속 수천여편의 시를 써 왔으며 이중 1,251편의 시를 모두 아홉권의 시집을 통해 세상사람들에게 선을 보였다.
이같은 김 약사의 열정과 시를 향한 사랑은 제2회 영랑문학상 본상, 제10회 허균본학상 본상, 제2회 성균문학상, 제3회 순수문학 작가상, 제2회 한국신문학 대상 등의 영예로 되돌아 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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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한 약사시인인 김두환 약사가 최근 아홉번째 시집 ''속소리는 더 절절하여'를 출간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시집은 김 약사가 지난 3년동안 써 둔 150여편의 작품을 한데 묶은것으로 작가는 전번보다 많은 자홀과 뿌듯함,아쉬움이 엉켜 뒤설렌다는 자평을 써 놓고 있다.
김 약사는 성대약대를 졸업한후 종로구에서 가야약국을 오랫동안 경영해 왔으며 현재는 약국을 접고 인사동에 소재한 그의 개인사무실에서 여전히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현역 시인(?)이다.
김 약사는 대학재학시절에는 학생기자로 활동했으며 졸업후 한동안 서울신문에서 문화부 기자생활을 한적도 있다.
약국약사로 평생 살아오면서도 문학과 시작(詩作)에 대한 열정을 쭉 간직하며 틈틈이 써온 작품들을 모아 지난 90년에 '읊는 가락에 영그는 그리움'이라는 제목의 첫번째 시집을 낸바 있다.
이후 거의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히 작품활동을 계속 수천여편의 시를 써 왔으며 이중 1,251편의 시를 모두 아홉권의 시집을 통해 세상사람들에게 선을 보였다.
이같은 김 약사의 열정과 시를 향한 사랑은 제2회 영랑문학상 본상, 제10회 허균본학상 본상, 제2회 성균문학상, 제3회 순수문학 작가상, 제2회 한국신문학 대상 등의 영예로 되돌아 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