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는 등 이미 지리산에는 봄이 왔다.
영하의 날씨 속에도 복수초 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한국국제대학교 제약공학과 성환길 석좌교수는 3월1일 지리산 약초 탐사과정에서 정령치 밑쪽 계곡 양지쪽에서 활짝 핀 복수초 꽃을 촬영해 약업신문사에 보내왔다.
오래동안 지리산 약초를 연구해 온 성환길교수는 복수초는 얼음이나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얼음새 꽃, 눈색이 꽃이라고도 한다.
복수초는 심장병의 강심제와 이뇨제로 효과 좋은 생약으로 손꼽히고 있다.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는 등 이미 지리산에는 봄이 왔다.
영하의 날씨 속에도 복수초 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한국국제대학교 제약공학과 성환길 석좌교수는 3월1일 지리산 약초 탐사과정에서 정령치 밑쪽 계곡 양지쪽에서 활짝 핀 복수초 꽃을 촬영해 약업신문사에 보내왔다.
오래동안 지리산 약초를 연구해 온 성환길교수는 복수초는 얼음이나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얼음새 꽃, 눈색이 꽃이라고도 한다.
복수초는 심장병의 강심제와 이뇨제로 효과 좋은 생약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