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복지부의 설명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보건복지부의 설명 내용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오해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13일 복지부에 항의의 뜻을 전했다.
특히 약사회는 지난해 12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밝힌 큰틀에서의 합의 이외 어떠한 합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2 | 거점도매 입찰 '구조·과정·기준' 논란…공정성 의문 확산 |
| 3 | “K-제약바이오, 제품화 전략 없이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도 없다” |
| 4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
| 5 | 복지부, K-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국가 로드맵 그린다 |
| 6 | [바이오 멀티버스]"Who’s Your Bias?" 아일릿의 It’s Me로 본 최애와 R&D 삐뚤림 경계 |
| 7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8 |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
| 9 | 에이프로젠, EMA 공식 회신 “임상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요건 충족” |
| 10 | 디앤디파마텍 2265억 규모 CB 납입, MASH 치료제 'DD01' 임상결과 기대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한약사회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복지부의 설명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보건복지부의 설명 내용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오해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13일 복지부에 항의의 뜻을 전했다.
특히 약사회는 지난해 12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밝힌 큰틀에서의 합의 이외 어떠한 합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