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약사회( 회장 함삼균 )는 27일 저녁 긴급 이사회 및 비상대책위원 연석회의를 개최, 김구회장과 대약집행부 사퇴결의문을 채택했다.
함삼균 회장은 "우리 고양시약사회원은 이명박 정부의 콧물 약에서 불거진 초유의 사태에 미동도 없던 대한약사회와 그 집행부의 부재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 고양시 약사회원의 소중한 성금과 회비로 지난 1년간 피땀 어린 투쟁을 일구어 왔다"며 참석한 비대위원과 이사를 격려했다.
이날이사회 및 비대위원 연석회의는 11월 21일 여야 간사 합의로 이루어진 의약품 약국외 판매 허용 약사법 개정안 국회 보건복지위 안건상정 무산에서부터 11월 22일 대약의 “전향적, 적극적 협의”, 이후 진행되어온 대약의 행보와 소수임원의 밀실야합으로 얼룩진 대한약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 집행부의 불신임 동의안이 발의 됐다.
시약사회 이사들은 약사의 역사에, 대한민국 보건의 역사에 커다란 오점을 남길 야합을 주도하는 대한약사회 김구회장과 집행부는 그동안 약대증원, 금융수수료, 조제료삭감, 의약외품 전환 의약품 약국외 판매등에 이어 23일 새벽, 대한약사회 “소수임원 입장발표”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통감하고 즉각 사퇴 하는 것이 최소한의 사죄임을 결의했다.
또, 국민건강의 안전성과 6만여 회원들의 염원을 저버린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조치에 대해 고양시약사회 이사, 비대위원들은 분노와 함께 합의 책임자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며 서울 경기를 비롯한 각 약사회의 긴급조사단 구성을 요구했다.
또한, 대한약사회 현 김구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퇴진할 때 까지 대한약사회 회비송금을 중단하여 현 김구 집행부의 운영 동력을 차단하고, 신임 집행부 의 구성으로 대한약사회 회무와 비상대응 체제가 정상화 될 때 까지 고양시약사회에 보존하기로 의결해 집행부 퇴진운동의 추진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참석한 이사는 현재 월가(wall street)등을 중심으로 일부 부유층의 자본잠식을 겨냥한 운동을 인용해 99%약사가 반대하는 정책을 1%의 소수임원이 마치 99%약사 전체의 의견인양 비추어진데 대해 유감을 금치 못한다며 우리는 99%의 약사 (we are 99%)라며 통탄했다.
또 참석한 비대위원은 그동안 대한약사회는 “퍼주기식 협상”이외에 보여준것이 없었으며 그것마저도 밀실에서 이루어져 향후에 대한 전략도, 대안도 없이 오히려 대한약사회의 입장을 지지하던 정당 마저도 등을 돌리게 했다며 이에대한 책임은 오로지 “총사퇴”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28일부터 대한약사회 김구회장 및 집행부 퇴진서명운동에 본격 돌입, 고양시약사회 뿐 아니라, 경기도약사회 등 전국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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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사회( 회장 함삼균 )는 27일 저녁 긴급 이사회 및 비상대책위원 연석회의를 개최, 김구회장과 대약집행부 사퇴결의문을 채택했다.
함삼균 회장은 "우리 고양시약사회원은 이명박 정부의 콧물 약에서 불거진 초유의 사태에 미동도 없던 대한약사회와 그 집행부의 부재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 고양시 약사회원의 소중한 성금과 회비로 지난 1년간 피땀 어린 투쟁을 일구어 왔다"며 참석한 비대위원과 이사를 격려했다.
이날이사회 및 비대위원 연석회의는 11월 21일 여야 간사 합의로 이루어진 의약품 약국외 판매 허용 약사법 개정안 국회 보건복지위 안건상정 무산에서부터 11월 22일 대약의 “전향적, 적극적 협의”, 이후 진행되어온 대약의 행보와 소수임원의 밀실야합으로 얼룩진 대한약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 집행부의 불신임 동의안이 발의 됐다.
시약사회 이사들은 약사의 역사에, 대한민국 보건의 역사에 커다란 오점을 남길 야합을 주도하는 대한약사회 김구회장과 집행부는 그동안 약대증원, 금융수수료, 조제료삭감, 의약외품 전환 의약품 약국외 판매등에 이어 23일 새벽, 대한약사회 “소수임원 입장발표”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통감하고 즉각 사퇴 하는 것이 최소한의 사죄임을 결의했다.
또, 국민건강의 안전성과 6만여 회원들의 염원을 저버린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조치에 대해 고양시약사회 이사, 비대위원들은 분노와 함께 합의 책임자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며 서울 경기를 비롯한 각 약사회의 긴급조사단 구성을 요구했다.
또한, 대한약사회 현 김구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퇴진할 때 까지 대한약사회 회비송금을 중단하여 현 김구 집행부의 운영 동력을 차단하고, 신임 집행부 의 구성으로 대한약사회 회무와 비상대응 체제가 정상화 될 때 까지 고양시약사회에 보존하기로 의결해 집행부 퇴진운동의 추진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참석한 이사는 현재 월가(wall street)등을 중심으로 일부 부유층의 자본잠식을 겨냥한 운동을 인용해 99%약사가 반대하는 정책을 1%의 소수임원이 마치 99%약사 전체의 의견인양 비추어진데 대해 유감을 금치 못한다며 우리는 99%의 약사 (we are 99%)라며 통탄했다.
또 참석한 비대위원은 그동안 대한약사회는 “퍼주기식 협상”이외에 보여준것이 없었으며 그것마저도 밀실에서 이루어져 향후에 대한 전략도, 대안도 없이 오히려 대한약사회의 입장을 지지하던 정당 마저도 등을 돌리게 했다며 이에대한 책임은 오로지 “총사퇴”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28일부터 대한약사회 김구회장 및 집행부 퇴진서명운동에 본격 돌입, 고양시약사회 뿐 아니라, 경기도약사회 등 전국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