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인천시청 관계자와 현안 논의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횟수 늘려달라" 당부
입력 2010.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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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가 경찰청 방문에 이어 시청 관계자와 자리를 함께 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지난 10일 인천시청 이부현 보건사회국장과 길민수 보건정책과장, 조한국 의약무팀장, 김석환 주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음식점에서 약계현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자리에서 송종경 회장은 현재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를 1년에 1번 실시하는 것은 보관상의 문제로 민원이 있는만큼 수거 횟수를 늘려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인천시청에 약무직 공무원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시정을 건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민영 구약사회장 간친회장과 함께 최병원 부회장, 최은경 총무·정책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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