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감사 선출이 정기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단 이번 감사 선출이 경선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배경에는 유력인사인 P 대의원과 S 대의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각 성균관대약대와 서울대약대 출신이 이들 인사를 중심으로 일부 동문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감사 경선이 대두되고 있지만 막후에는 중앙대약대와 이른바 'S대약대 연합'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해석도 등장하고 있다.
감사 경선에 참여하는 인사나 그 배경으로 등장하는 유력인사의 면모를 살펴보면 이같은 해석에는 무게감이 실린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P 대의원과 S 대의원을 중심으로 해당되는 일부 동문이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감사 후보로 거론되는 또다른 P 대의원과 Y 대의원, N 대의원은 물론, K 대의원과 또다른 K 대의원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감사 경선 결과는 4일 정기총회에서 판가름 나겠지만 중앙대약대와 'S대 연합'이 어떤 부분까지 영향력을 발휘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 이같은 분위기가 향후 김구 회장 집행부의 회무 진행에 있어서도 적지 않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4일 총회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3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4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5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요" 공단 "재정 부담" |
| 9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10 | [2026 기대 신약 TOP 10] ⑦ 본태성 진전 치료제 ‘울릭사칼타마이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한약사회 감사 선출이 정기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단 이번 감사 선출이 경선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배경에는 유력인사인 P 대의원과 S 대의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각 성균관대약대와 서울대약대 출신이 이들 인사를 중심으로 일부 동문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감사 경선이 대두되고 있지만 막후에는 중앙대약대와 이른바 'S대약대 연합'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해석도 등장하고 있다.
감사 경선에 참여하는 인사나 그 배경으로 등장하는 유력인사의 면모를 살펴보면 이같은 해석에는 무게감이 실린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P 대의원과 S 대의원을 중심으로 해당되는 일부 동문이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감사 후보로 거론되는 또다른 P 대의원과 Y 대의원, N 대의원은 물론, K 대의원과 또다른 K 대의원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감사 경선 결과는 4일 정기총회에서 판가름 나겠지만 중앙대약대와 'S대 연합'이 어떤 부분까지 영향력을 발휘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 이같은 분위기가 향후 김구 회장 집행부의 회무 진행에 있어서도 적지 않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4일 총회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