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에서 당초 출마의사를 밝혔던 이병윤 회장과 조근식 부회장이 나란히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병윤 회장은 30일 자문위원 회의에서 불출마을 밝혔다. 지난 선거에서 단임제 공약에 부담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식 출마를 선언한 조근식 부회장은 창원시약 회무 연속에 대한 뜻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병윤, 조근식씨는 경남약사회장 선거가 집행부의 과열양상으로 치닫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남지역 약사회 선거는 김준용 부회장과, 이원일 부회장 양자구도가 확실해 지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3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4 | 동화약품, 웹예능 '네고왕'과 손잡고 B2C 접점 확대 |
| 5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지위 승계 |
| 6 | [약업분석]HLB그룹 연구개발비 확대·자산인식 축소…상품·해외 매출 엇갈려 |
| 7 | AI·RWE 기반 약물감시 확대…제약업계 '실시간 안전관리' 전환 |
| 8 | 약평위, 예스카타·폴라이비·레테브모 급여 적정성 인정…리브리반트는 재심의 |
| 9 | 릴리, 미국 최대 API 공장 구축 추진 |
| 10 | 메지온, 유럽소아심장학회서 'JURVIGO' 임상3상 홍보-교류 활동 진행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에서 당초 출마의사를 밝혔던 이병윤 회장과 조근식 부회장이 나란히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병윤 회장은 30일 자문위원 회의에서 불출마을 밝혔다. 지난 선거에서 단임제 공약에 부담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식 출마를 선언한 조근식 부회장은 창원시약 회무 연속에 대한 뜻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병윤, 조근식씨는 경남약사회장 선거가 집행부의 과열양상으로 치닫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남지역 약사회 선거는 김준용 부회장과, 이원일 부회장 양자구도가 확실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