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출신 학교·지역 따지는 세상 아니다"
송명준 후원회장 '큰뜻으로 능력있는 사람 선출해야'
입력 2009.11.01 15:16 수정 2009.11.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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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지역을 떠나 진정으로 약사회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을 선출해 회무를 맡겨야 한다!"

송명준 구본호 예비후보 대한약사회장 만들기 후원회장은 1일 진행된 구본호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 출정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송 후원회장은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인 상황에서 이제는 출신학교와 출신지역을 따지는 그런 속좁은 세상이 아니라 좀더 깊게 생각하고, 더 넓게 보는 발전하는 약사회를 생각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송명준 후원회장은 "지금 시점에서 최고의 화두는 훌륭하고 능력있는 약사회장를 선출하는데 있다"고 설명하고 "업무를 열정적으로 해내고, 철학이 있으며, 소박하고 공정하며 가슴이 따뜻한 사람인 구본호 예비후보를 회장으로 세우기 위한 큰 꿈을 갖고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송 후원회장은 구본호 예비후보를 '진정으로 멋진 사나이'라고 설명하면서 '아름답고 멋있는 보람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까운 사람(구본호)를 이번 선거에서 놓쳐서는 안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자리를 함께한 양명모 대구시의회 의원도 구본호 예비후보를 소개하면서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양명모 의원은 출정식에서 "구본호 예비후보는 봉사정신을 몸소 보여주며, 지도력에 정평이 나있는 인물이며,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라면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약사회관 내부에 심야약국을 운영하는 봉사정신과 약계현안에 대한 릴레이 시도를 주도하는 등 새로운 정책생산과 국민의식 이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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