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국에 근무하는 약사들의 연수교육을 위한 사이버 강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2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08년도 약사연수교육에 대한 승인을 받고 각 시도지부약사회와 한국병원약사회에 약사연수교육에 대한 계획을 통보했다.
교육 대상자는 크게 개국약국 근무자(개설약사, 근무약사)와 의료기관 근무약사, 제약회사 및 도매상의 근무약사로 나뉘며, 공직 등 기타 직종의 종사자는 희망에 따라 수강이 가능하다.
의무 교육 시간은 총 8시간으로 연수교육에 필요한 교육비는 수강자가 부담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자의 경우, 필요시 재교육을 실시하고 최종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로 명단을 제출하여 최종적으로 보건복지부에 보고하게 된다.
개국약국 근무자의 경우 복약지도와 의약품 사용평가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실시하고 보험제도 및 의약품 유통, 환자 커뮤니케이션, 환경과 건강의 이해 등의 선택 과목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년과 같이 선택과목 중 사이버 교육을 통한 강의도 최대 2시간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대약 관계자는 향후 인터넷을 통해 교육받을 수 있는 사이버 강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의 보충교육은 대한약사회에서 계획을 수립하여 3~4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2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3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4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5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6 | 프로티나,골관절염 신약 'PRT-101’ 유럽류마티스학회 포스터 투어 선정 |
| 7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8 | “커피·빵·디저트 일상화…당독소가 바꾸는 약국 상담” |
| 9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10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개국약국에 근무하는 약사들의 연수교육을 위한 사이버 강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2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08년도 약사연수교육에 대한 승인을 받고 각 시도지부약사회와 한국병원약사회에 약사연수교육에 대한 계획을 통보했다.
교육 대상자는 크게 개국약국 근무자(개설약사, 근무약사)와 의료기관 근무약사, 제약회사 및 도매상의 근무약사로 나뉘며, 공직 등 기타 직종의 종사자는 희망에 따라 수강이 가능하다.
의무 교육 시간은 총 8시간으로 연수교육에 필요한 교육비는 수강자가 부담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자의 경우, 필요시 재교육을 실시하고 최종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로 명단을 제출하여 최종적으로 보건복지부에 보고하게 된다.
개국약국 근무자의 경우 복약지도와 의약품 사용평가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실시하고 보험제도 및 의약품 유통, 환자 커뮤니케이션, 환경과 건강의 이해 등의 선택 과목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년과 같이 선택과목 중 사이버 교육을 통한 강의도 최대 2시간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대약 관계자는 향후 인터넷을 통해 교육받을 수 있는 사이버 강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의 보충교육은 대한약사회에서 계획을 수립하여 3~4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