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 영도구약,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 노력
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민오식)는 5일 저녁 7시 도산농원에서 제 4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비를 인하했다.
민오식회장은 “사회에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상을 위하여 인보사업으로 구급함기증, 장학금기탁, 불우이웃돕기 등 분회비 대비 30% 이상의 이보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단결된 분회이다” 며 “지난 한해 회무에 적극 협력해 주신 회원에게 감사하고 회원의 단합된 모습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영도구 약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옥태석 부산시약회장은 “면허대여약국 정화하기위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면대약국의 명단 파악을 완료했다” 며 “ 자발적으로 정리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중이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2008년 세입세출 결과 27,351,433원의 결산승인과 2009년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초도이사회에서 재논의 하기로 했다.
이어, 영도구 약사회는 어려운 경제사정을 감안 분회비 3만은 인하하고, 복지회비를 1년간 유예 결정으로 분회 연회비를 22만원으로 낮추었다.
옥태석 부산시약회장, 김외숙 유영진부회장, 주상재 자문위원, 박성수 부산약사신협부이사장, 이병우 동구분회장, 임현숙 사상구분회장 등의 내빈과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약류취급자 교육도 실시했다.
<수상자>
▲부산시약공로패 = 이윤숙
▲영도구약사회표창품 =고숙례, 이영경, 김혜경, 최경희, 박상도, 김정자,
▲영도구약사회 감사장 = 이득경(부산약사신협)
박재환
2009.01.06